불황과 공황의 차이 일상

일자리와 소득, 기업의 투자가 늘어나는 상승과 호황 그리고
일자리, 소득, 투자가 줄어드는 후퇴와 불황이 일정한 주기로
반복되는 것을 일컫는 이론을 경기순환론이라 한다.

2008년 금융위기에서 비롯된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두고
불황(recession)이냐 공황(depression)이냐 말이 많다.
장기적인 저성장시대로 접어든 점에 대해서는 이견(異見)이
없는 듯 하다.

미국의 제40대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은 불황과 공황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는데, 그냥 웃어넘길 수 없는 말이다.

"옆집 아저씨가 일자리를 잃으면 불황(recession)이고
내가 일자리를 잃으면 공황(depress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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